프로젝트명: 스프 같은 것
진행년도 : 2025
카테고리: 전시디자인
황예지 작가의 개인전, 《수프 같은 것: 나는 문학가 아글라야 페터라니를 찾아가기로 한다》
전시를 위한 가구를 디자인했다.
돌본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기 위해
주방과 무덤을 만들었다.
작가가 어린날을 함께 한 서커스 천막처럼
주방은 어디서든 펼쳐지고 다시 접혀
작은 수레가 되어 이동한다.
수레가 펼쳐지는 곳이 주방이고 집이다.
전시장 작은 방 안쪽
색색의 꽃처럼 여러 색이 뒤섞인 베게를
쌓아 만든 무덤 또는 언덕이 있다.
편히 널부러뜨린 베게에 가만히 누워
제각각 원하는 모습으로 즐기면 그만이다.
“이야기를 이야기로만 믿어준다면 얘기할 수 있다.”
ㅡ 황예지, 『수프 같은 것』 중에서
전시를 위한 가구를 디자인했다.
돌본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기 위해
주방과 무덤을 만들었다.
작가가 어린날을 함께 한 서커스 천막처럼
주방은 어디서든 펼쳐지고 다시 접혀
작은 수레가 되어 이동한다.
수레가 펼쳐지는 곳이 주방이고 집이다.
전시장 작은 방 안쪽
색색의 꽃처럼 여러 색이 뒤섞인 베게를
쌓아 만든 무덤 또는 언덕이 있다.
편히 널부러뜨린 베게에 가만히 누워
제각각 원하는 모습으로 즐기면 그만이다.
“이야기를 이야기로만 믿어준다면 얘기할 수 있다.”
ㅡ 황예지, 『수프 같은 것』 중에서
⤷ 수레에서
⤷ 주방으로
⤷ 귀여운 바퀴
⤷ 조립과정
⤷ 꽃같은 배게